








하동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2명의 활동가가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를 선언해, 하동군 정가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지 주목된다. 왼쪽부터 ‘다 선거구에 출마한 전미경 씨, ‘가 선거구’에 출마한 이순경 씨.
하동군의원 예비후보 좌담회
정치
이 글은 「시민에게 권력을」(하승우, 2017, 한티제)와 「듣도 보도 못한 정치」(이진순 외, 2016, 문학동네)를 바탕으로 스페인의 경험을 재구성하여 작성하였다. 두 책은 부제 ‘시민의 정치를 위한 안내서’와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의 유쾌한 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시민의 저항, 시민정치,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페인은 1936년 스페인 내전 이후 집권한 프랑코 독재정권이 40년 가까이 이어졌다. 독재자 프랑코 사망 후에는 입헌군주제 헌법을 제정하여 ‘78년 체제’를 만들었고, 국민당과 사회노동당이 번갈아 가며 집권하였다. 스페인의 정치제도는 내각제,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이고 지역정당과 선거연합을 인정하고 있다.
스페인의 경험과 시민정치
정치

적량 정압관리소의 모습이다. LNG 설비는 폭발 등 안전 문제로 시설에의 접근 등이 철저히 통제되는 시설이다. LNG관로가 매설될 주변 지역 마을과 주민에 대한 안전 평가가 중요한 이유이다.
연료공급 방안도 정하지 않은
5조 4500억 하동LNG 논란
환경

섬진강과 주교천이 만나는 곳, 어민들은 이곳을 ‘화목’이라고 부른다. (구)섬진강교가 있는 곳이다. 화목 일대 염분도가 15psu가 유지되어야 핵심 서식지인 신비-목도 구간에 재첩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다. 재첩이 안정적으로 서식한다는 것은 섬진강 생태계가 살아있음을 의미한다.
환경부의 섬진강 염해피해 연구용역, 논란 이어져
환경

악양 하중대 마을 할머니들과 서선희 씨(가운데)
돌아와서야 알게 된 것들
독자기고

[책 이야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의 가치’에 대하여
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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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영국에서 출간된 버디 홀리의 EP(Extended Play) 앨범 자켓. 푸른 색의 No.1과 붉은 색의 No.2로 구성돼 있다.
[우리들의 음악 이야기 ②] “영원한 청춘의 록커, 버디 홀리(Buddy Holly)”
음악이야기
{ Eco 창: 하동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② }
철새는 날아가고 [Eco 창: 하동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② ]
환경

십리 벚꽃길
오!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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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사지 석조 유물의 모습. 그 규모가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매우 커서 과거 청암사의 규모를 짐작하게 해준다. 석조 유물의 반출도 문제지만, 제대로 된 발굴도 없었던 이곳에 얼마나 많은 유물이 묻혀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청암사지 석조유물 또 반출 시도... 하동군의 대책 마련 시급
이슈

하승철 군수가 지난 2012년 매입한 농지의 모습. 최근까지 영농 행위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섬진강과 무딤이 전망이 매우 좋은 곳으로 최근 진입로 확장 공사가 이루어졌다.
하승철 군수, 농지법 위반 논란 불거져
이슈
<오하동>은 2026년 제9대 지방선거를 맞아 지역민과 출마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하동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1명의 군수와 11명의 군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 대한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십시오.
“2026 지방선거에 대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공지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