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사만 바깥섬의 바위에 새겨진 ‘가시’이다.
김미희
양보면
가 시
마음에 돋힌
가시를 뽑는 일은
풀꽃 보며
풀 사이 걷기
새소리에
말 걸기
어제 나무와
키 재기
바람에게 먼저
걸어가기
작은 냇물에
낙서하기
꽃 옆에서
꽃처럼 웃기

[표] 공직선거법·정당법 개정 주요 내용과 쟁점
기득권의, 기득권에 의한, 기득권을 위한 ‘선거 룰(Rule) 야합’
김경구 기자
정치

악양 외둔삼거리에 걸린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러 후보자들의 현수막의 모습이다. 지방선거에서 정책이 실종되었다는 비판은 둘째치고,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도 현수막을걸 수 있어 도시 미관을 해치는 정치인들의 특권을 박탈해야 한다.
현수막만 넘치고 정책은 없는 지방선거
최지한 기자
정치

하동 송림 자연형 생태복원
문종두 기자
환경

제 12회 양귀비 축제를 찾는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북천 꽃천지 꽃축제
문종두 기자
사회

지난 4월 ‘제22회 윤봉길 예산 전국 마라톤 대회’에 ‘식물식평화세상’ 회원과 함께 참가후 기념 촬영.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이수삼 씨.
100세까지 달린다, 보스톤 마라톤을 향하여
홍마리 기자
우리마을두루두루

갈사만 바깥섬의 바위에 새겨진 ‘가시’이다.
김미희
양보면
가 시
마음에 돋힌
가시를 뽑는 일은
풀꽃 보며
풀 사이 걷기
새소리에
말 걸기
어제 나무와
키 재기
바람에게 먼저
걸어가기
작은 냇물에
낙서하기
꽃 옆에서
꽃처럼 웃기
가시
김미희
독자기고

“그녀의 거의 모든 것”
이런책방
양지영
책이야기

“통속과 진부함을 노래한 음유시인” 로드 맥퀸 (Rod McKuen)
이혜원
음악이야기
정호영
Eco 창: 그리운 연두빛 / 하동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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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창

슬로건 바꾸면 “하동” 좋아지나요?
miho99
오!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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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도 귀한 손님이 갈사만을 찾았다. 지방선거 이후 갈사만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지, 당근부리가 다시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사진 제공 : 구례 정정환, 생태전문가
갈사만에 찾아온 당근부리, 검은머리물떼새가 묻는다
최지한 기자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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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구역이자, 국유림 핵심지역인 시루봉골 최상단 지역이 무참히 훼손된 모습.
청암면 묵계리 국유림 대규모 훼손
최지한 기자
이슈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