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개동천··· 아름다운 자연으로 후손에 물려 주어야
2026년 7월 / 70호
사회
환경

청암면 묵계리 국유림 대규모 훼손
2026년 6월 / 59호
이슈
환경

갈사만에 찾아온 당근부리, 검은머리물떼새가 묻는다
2026년 6월 / 59호
환경
이슈

하동 송림 자연형 생태복원
2026년 6월 / 59호
환경
{ Eco 창: 하동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② }
문종두
북천면, 하동생태해설사
‘북천천’은 ‘문무천, 직전천’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북천천, 곧 직전천은 그 이름값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문과 무로 이름을 온 누리에 드날린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옛날에는 직전천변은 날아오르는 생명들의 향연으로 벅찬 풍광을 연출했을 것이다. 물이 맑으면 노니는 물고기가 없다더니 내가 맑다 못해 말끔하다. 11월 초입에는 청둥오리가 제법 찾아오더니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참 궁금했다. 북천천을 오르내리며 살폈지만 종적이 없었다. 그러더니 2월 중순 어느 날 오후, 다섯 마리가 발견되었다. 이틀 뒤 이들마저도 완전히 사라졌다. 도무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진 올 겨울 철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며칠을 두고 화두처럼 마음에 똬리가 되었다.
철새는 날아가고 [Eco 창: 하동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② ]
2026년 4월 / 57호
환경

환경부의 섬진강 염해피해 연구용역, 논란 이어져
2026년 4월 / 57호
환경

연료공급 방안도 정하지 않은
5조 4500억 하동LNG 논란
2026년 4월 / 57호
환경

[Eco 창] 하동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①
2026년 3월 / 56호
환경

평균 이용률 19.74% 하동LNG복합발전소
2026년 3월 / 56호
환경

악양 무딤이를 찾은 흑두루미
2026년 3월 / 56호
환경

갈사만 찾은 흑두루미, 새로운 방법 찾아야 할 때
2026년 2월 /55호
환경

하동LNG발전소 건설 승인, 과연 환영할 일인가
2026년 1월 / 54호
환경

15psu 확인, 섬진강 염해피해 대책 마련되나
2026년 1월 / 54호
환경
농사

6년 만에 황새가 하동을 찾아왔다
2025년 12월 / 53호
환경
부산대학교 홍석환 교수는 “소나무가 사라지는 것은 자연스럽게 숲이 바뀌는 과정”으로 하동송림 등 “보호 가치가 높은 소나무의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박정기 조경전문가 역시 “재선충 방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반드시 지켜야 할 곳은 철저히 방제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는 것이 맞다.”고 했다.
일본은 1972년 재선충병을 처음 확인하고, 1977년 재선충 특별법을 만들며 100% 막겠다고 했으나 실패했다. 결국 1997년 특별법을 폐지하고, 문화재 등 중요 소나무만 방제하기로 했다. 임업선진국 일본에서도 재선충 방제의 한계를 인정한 것이다.
최근 산림청은 재선충 방제 방법을 바꾸었는데 기존의 ‘훈증처리’가 아닌 재선충이 나타난 곳의 소나무를 ‘모두 베어 태우기’이다. 결국 훈증처리가 실패했음을 인정한 것인데, 훈증처리의 실패가 무엇 때문인지 따져보지도 않고, 효과가 확인되지도 않은 모두 베어 태우기에 또 다시 많은 예산을 들여 임업 관련 이해관계자의 ‘돈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악양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새로운 접근이 필요해
2025년 11월 / 52호
환경

광양시, 관광단지 개발하겠다며 섬진강 종점 변경 추진
2025년 10월 / 51호
환경
이슈

하동 산사태 현장… 건드린 산은 무너지고 말았다
2025년 9월 / 50호
이슈
환경
지난 7월, 약 650mm의 비가 내린 옥종에는 많은 피해가 있었다. 1년에 내리는 비의 절반이 3일간 쏟아졌다. 덕천강 제방이 무너져 산성마을 앞 비닐하우스가 부수어졌고, 두양리와 종화리의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겼다. 대책은 무엇일까? 두양천의 경우를 살펴보았다.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대책 마련되어야
이곳은 대부분 경사도 20°가 넘는 급경사지다. 빗물은 순식간에 모인다. 하천 바닥은 99% 이상이 자갈로, 이것은 물이 매우 빨리 흐른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약 73%가 장마철에 흐른다. 즉 두양천에는 장마철 짧은 기간에 많은 양의 물이 순식간에 모인다는 것이다.
일상이 된 집중호우, 대책 마련해야
2025년 9월 / 50호
환경

임도에서 시작한 산사태
2025년 9월 / 50호
환경

생활쓰레기, 해법을 고민할 때! - 마을별·면별 분리수거장을 만들고 주민이 함께 관리해야
2025년 8월 / 49호
환경
지난 호에서 하동군의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실태와 하동군의 정책, 그리고 주민들의 생각과 문제의식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다른 지자체 주민들의 노력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대안을 모색해 본다
쓰레기·폐기물도 자원이다. 순환시키면 돈(경제적 이익)이 되고 지구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성남시는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6년 5개월 동안 재활용품을 806톤 수거했으며 시민들에게 2억 1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1,308톤을 줄이고, 소나무 9,156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한다.
마을마다 재활용 분리수거 시스템을 갖추고 관리하면 재활용품 수거율을 크게 높이고 일반쓰레기 배출량도 줄일 수 있다. 진안군은 10년 전부터 마을에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시스템인 ‘클린하우스’를 설치하기 시작해서 현재 96%의 마을에 333개의 ‘클린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생활쓰레기 공론화 기획] ② 하동군, 쓰레기문제 더 이상 방치해선 안돼
2025년 8월 / 49호
환경

모내기가 마무리된 무딤이 들판의 초록
2025년 7월 / 48호
포토뉴스
농사

[생활쓰레기 공론화 기획] ① 생활쓰레기를 대하는 생각과 문제의식
2025년 7월 / 48호
환경

1대당 2200만 원이나 들여 사 놓고, 6개월 넘게 방치되고 있는 ‘네프론’
2025년 6월 / 47호
이슈
군정
환경

익숙해져가는 평사리 들판의 풍경
2025년 6월 / 47호
포토뉴스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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