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버스, 변화가 필요하다2-버스공영제를 준비할 때
사회
2024/03/01


하동읍내에 자율주행 자동차가 필요하다고?
사회
2024/03/01


짬바가 좋은 그녀들의 유쾌한 인터뷰, 풋살팀 FC칡
공동체
2024/03/01
지난 2월 1일은 미얀마 군부가 민주적 선거를통해 수립된 아웅산 수치의 문민정부를 쿠테타로 전복시킨지 3년째 되는 날이다. <오!하동>은지난 1월 보름간에 걸쳐 미얀마 남부의 양곤, 중부의 바간, 만달레이 등을 여행한 김경구 기자의시선을 통해 미얀마 현지의 사정과 분위기를 몇장의 사진과 함께 전한다.
1. 양곤 & 바고 : 삼엄한 거리와 어려운 경제사정, 그러나 삶은 계속된다
8년 만에 다시 찾은 양곤공항의 분위기는 사뭇달라져 있었다. 입국심사대를 향해 가는 좁은 통로에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사내가 2명 서 있었다. 전두환 군부독재정권 시절에 대학 생활을 한기자는 한눈에 그들이 입국자를 감시하는 군부요원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시내로 가기 위해 공항에서 20달러를 환전했다.미얀마 정부가 정한 공식환율은 1달러 당 2100짯. 그러나 시내의 암시장에서는 달러당 3400짯을 넘나든다. 쿠테타 이후 경제 파탄으로 고정환율제를 시행하고 있는 미얀마의 현실이다. 외국인 관광객 입장에서는 1.6배가 넘는 환차익을얻는 셈이니 환영할 일이지만 미얀마 국민에게는 물가의 폭등과 유가의 불안정으로 고통스럽기 그지없는 일이다. 호텔에 짐을 풀고 시내로나섰다. 21년 쿠테타에 반대하는 저항운동의 중심지가 되었던 술레 파고다와 마하반둘라 공원을 찾아갔다.

미얀마 탐방기 ➀ 미얀마 쿠테타 3년...“군부는 무너져 가고 있다”
이슈
사회
2024/03/01


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 공연, 타임슬립 뮤지컬 ‘최(崔)고의 하루’
우리마을두루두루
2024/03/01


칼럼/ 오늘날 우리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할까?
칼럼
오피니언
2024/03/01


포토뉴스/ 타닥타닥, 툭툭, 액운아 물렀거라
포토뉴스
2024/03/01


Oh! Cartoon/ 함께 사는 방법
오! 카툰
2024/03/01


독자기고/ 지리산 이야기 (1)- 피아골
독자기고
2024/03/01


많은 비가 내린 2월. 난생 처음이야! 큰일이야!
이슈
2024/03/01


하동군 섬진강 테마로드 시설 관리...엉망이다
이슈
2024/03/01


